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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항상 애들 엄마와 이층침대 사줘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장인어른께서 우리 아이들에게 큰 선물을 주셨네요^^ 그러는 바람에 큰 방이랑 작은방을 서로 바꾸는 일도 실행하게 되었네요. 애들방을 안방으로, 저희 부부는 작은방으로 갔답니다. 그러면서 장롱 두개는 분해해서 버렸네요ㅠㅠ 그래도 속이 시원하다는 와이프네요 ㅋㅋ 우선 일주일도 안걸려서 정확히 5일만에 설치기사 분이 오셨어요. 생각했던 것보다 빠른 배송에 놀랐네요. 몇년 전부터 앤디 제품을 계속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요. 계단이 사다리 식이라 좀 더 안정성 있는 걸로 다시 검토해 보라는 장인어른의 말씀으로 좀 더 가격이 추가 된 미키 이층 침대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설치하고 나니 많은 수납이 가능한 서랍과 튼튼해 보이는 계단, 그리고 안전가드 까지 ㅋ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설치기사분도 친절한 설명과 함께 잘 해주시더라구요. 조립이 1시간 정도 소요 되는 것 같았어요. 우선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저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고객센터 분들도 친절히 대응해 주시니 기분 좋구요^^ 앤디도 물론 괜찮았겠지만 미키로 바꾼것이 참 좋았어요^^ 아이들이 쓰는 가구를 예쁘고 튼튼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게 잘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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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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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비***

우리아이들 두번째 침재..미침(미키이층침대) 김정태 기사님 상냥하시고 넘 이뿌게 잘 해주시고 꼼꼼 하시기까지 힘드셨을텐데...전혀내색 안하시고 끝까지 미소로.. 암튼 대 만족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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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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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홍***

안녕하세요. 에보니아 애들 침대를 구입하면서 느낀점을 솔직하게 남깁니다. 이글은 에보니아 사장님께서 꼭 보시고 추후 회사 발전을 위해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이사 갈 다음집에 아이들 방에 침대를 두려고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가장 평이 좋아 에보니아에서 구입하기로 결정하고 아직 이사는 안했지만 저희 이사갈 집으로 배송을 신청했습니다. 본론으로 제가 약간 불쾌감을 느꼈던 이유를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회사에서 배송 날자는 회사에서 잡는다.라고 말을 해주었는데 제가 혼수를 할때도 그렇고 가구를 지금까지 살면서 어느정도 구입했지만 저희가 원하는 날자와 회사에서 가능한 날자를 조율하는식으로 날을 잡았는데 이건 뭐 배송받는 날을 통보해준다 그때 무조건 약속 잡지말고 받아라라는 느낌을 받았던데 이유인 즉 배송 바루 하루 전날 전화해준다는 겁니다. 이사갈 집이라 그지역에 살지도 않고 제 스케쥴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구매자에게 판매자가 갑질하는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약간 이상했지만 주문량 및 배송일정을 고려하면 이해 했습니다. 둘째. 어이가 없는건 이사가는집이 엘레베이터가 없는 아파트라고 하자 남편분께서 와서 도와 주어야 한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니면 사다리차를 불러달라는데 왜 제가 침대 설치를 도와야하는건지 제가 백수도 아니고 직장생활하는 사람인데 주말도아닌 평일에 배송 일정에 배송 시간에 제가 아직 살지도 않는 지역으로 가서 도와준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아니면 사다리차를 불러달랍니다. 짜증이나서 알겠다라고 했습니다 알마후 전화가 오더군요 내일(평일) 4~5시쯤 배송 할거라고 그래서 저는 사다리차를 부를까 하다가 그냥 가구도 확인할겸 큰맘먹고 휴가를 냈죠 5시 이내로 온다는 기사분께 전화했죠 왈 좀 늦을것 같아요 6시는 되야 될것 같아요 6시가 되어도 연락이 없자 왈)자꾸 꼬이네요 7시쯤 되야 될것 같아요 이런식으로 결론은 저녁 9시 20분에 도착하더군요 텅빈집에서 3시간을 그렇게 기다렸구요 휴가를 왜냈난 싶기도 하구요 옮기는 것을 도와 달라길래 짜증을 참고 도와 주었죠 근데 더 욕이 나오는건 제 아버지 뻘되시는 분이 점심 저녁도 거르시면서 아직도 한집이 더 남았다는 겁니다 와 진짜 속으로 욕밖에 안나오더군요 인권비 아끼려는 사장님 마음은 알겠는데 아버지 같으신 기사님 모습에 진짜 눈물이났습니다 그리고 사다리차기 필요하다길래 엄청 무거운가 부다 생각했죠 근데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기사님과 4번정도 오르락 내리락 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5시에 온다고 사다리차 불렀으면 어떻게 될뻔했어요 9넘어 왔는데 구매자만 가운데 껴서 발만 동동 구르며 난처했을 상황이 상상이 갑니다 배송 아저씨도 식사도 거르시고힘드시니까 신경이 날카로우시고 조심히 가구를 다룬다는 느낌 전혀 못받았구요 밤 10시에 쾅쾅 내려 놓길래 층간소음 여새 예민하자나요 신경도 쓰이고 불쾌하고 짜증도 났어요 결론으로 가전이든 가구든 왠만해서눈 2인 1조로 움직이는게 맞지 않나요? 그래야 설치도 빠르고 업무도 딜레이 안되죠 도와달라는 말도 안나오죠 몹니까 이게 기사님 11시에 끝내시고 다시 경기도로 가신다는 말에 아무말도 못하고 씁쓸함과 수고하셨다고 말하고 동시에 이글을 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사장님 판매 및 서비스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의 만족입니다. 현 시스템 문제 있는것 같아요 고객인 제가 느낍니다 책상에만 있으신분들은 현장 모릅니다 소통이 잘 안되는건지 직원의 고충을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시는 건지 부디 회사 발전을 위해 변화가 있길 바랍니다. 이상이고 후대폰으로 두서 없이 작성해서 오타도 많을거고 문맥도 이상 할겁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싶어 이글로 인해서 또 기사가 누구냐며 질책 하거나 책임을 묻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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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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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떼***

초5 초2 두딸들이 이층침대 노래를 불러서 장만했네요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80키로까지 무게를 버틴다고 하니 걱정안하고 샀어요^^;; 설치 기사님도 친절하시고 서랍도 크고 특히 계단이 서랍형식이라 아이들 오르내릴때 다칠 염려없어서 좋았네요 꼭 다락방 올라가는 기분이랄까~ 무튼 잘 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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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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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탱

우리 올케언니집에 에보니아미키2층침대를보고 좋아서 구입을하게 되었어요. 드뎌 주문~우리아이들 2층침대 언제오냐며~매일 물어보고 다크써클이 눈밑에까지내려오기까지 ㅋ~주문하고4일후 드뎌 도착 기사님 설치하시는대 그입구를 떠나지않아 기사님 힘들어하시고~ㅜㅜㅋ 설치후~즐거워~누워보는대~너무좋아하는 우리아들들~ㅋ 조카들도 놀러왔는대~침대 다친다며~안절부절하는 우리큰아들때문에 정말 웃었네요~에보니아미키2층침대~디자인도이쁘고 튼튼해서좋아요~도착하자마자 찍은사진이여서 좀그렇지만 다음에 셋팅해서 한번더사진올릴께요~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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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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