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모닥***

딸이 넘무 원해서 고민 고민 하다가 구매 신청했습니다. 큰딸 10살 작은딸 8살인데 일반 2층 침대의 경우 2층을 사다리로 올라다니면 위험해서 2층을 계단으로 된 침대를 물색하다가 구매를 했습니다. 2층 올라 다니기가 넘 편하고, 안전합니다. 가격도 별로 차이가 없는고, 여하턴 두딸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딸 친구들이 많이 부려워하고...... 요즘 1층에서 막내딸과 같이 잠을 잡니다...
더보기
2015.04.17

5

리무***

아이들 방을 꾸며주고 싶어서 에보니아를 방문했어요ㆍ 매장에 다양한 침대들이 전시되어있었는데 제눈에 포착된건 미키2층 침대였어요 수납공간이 많고 견고함과 원목침대라 더만족스럽습니다 아이들 방에 들여놓자마자 제옆에서 자던 딸아이가 혼자잔다고 엄마는 아빠옆으로 가라네요ㅋ 우리 아이들을 편안하고 아늑하게 잘수있도록하는 최고의 침대네요 아이들이 더좋아해서 100%만족입니다 지역맘 까페에 침대자랑글을 올렸는데 많은 애기엄마들의 관심댓글을 받았답니다.ㅎㅎ 어디제품인지 정보공유 부탁도 받아서 친절히 쪽지로 많은분들께 알려드렸답니다 부러움의 덧글도 많이 받고 울아이들 침대 잘 들인것 같아 뿌듯했답니다.
더보기
2015.04.15

5

헌이***

아이들의 로망 이층침대 구입했네요 올리버에 반해서 올리버에 꽂혔는데 2층침대는 사도 후회 안사도 후회한다고하여 가격선에서 부담없는 미키로 갑자기 급전환 했어요 뭐 약간의 올리버에대햐 미련이 남아있지만 부담없는 구매에 애들이 첫날 어찌나 기뻐하던지요 첫날부터 7살 5살 아들녀석 독립해서 잘 잡니다 넘 신기했어요. 가구 냄새로 약간 머리가 아픈듯했는데 3일정도 환기후 괜찮았어요.. 서랍들은 옷대신 애들 장난감 넣어두었구요.. 계단형 서랍은 애들 보물창고로 활용하고 있구요 .. 7살 5살 체구가 작은 녀석들이라 서랍밑에 작은 공간으로 숨어서 숨박꼭질도 하네요.. 튼튼한것은 잘 모르겠고 계단올라가면 삐걱삐걱 소리가 나서 아빠는 엄두도 못내고 저만 침상 정리해주러 조심히 올라갑니다. 배송기사님 댓글에서처럼 친절하셨네요.. 그런데 배송할곳이 많으셔서 무척바쁘셨어요.. 넘 배송할곳이 많다보니 무척일진행이 빠르더군요. 그래서 완정작품빨리 볼수있어서 좋았는데 또 한편으로는 후다닥 ~~ 빠쁜모습이 좀 아쉬웠요. .미키는 30분정도 조립시간 걸려구요..지방이라 1주일정도 배송기간 걸렸구요
더보기
2015.04.14

5

축구***

미키 2층침대 샀는데 생각보다 나무리스칠 냄새가 3일정도 났어요 제품의 마감은 좋고 전체적인 안정감 좋고 괜찮아요 애들 책상도 이곳에서 구입할라구요
더보기
2015.04.14

5

우장***

미키2층침대 구매했어요 주문하고 이틀만데 총알배송왔어요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설치기사님도 너무너무 친절해서 맘에 들었는데 서랍하나가 안맞고 구멍난게 있었는데 다음날 바로 교체해주셨어요 정말 짱친절!!가구는 정말 에이에스가 생명이자나요 그래서 에보니아가 좀 맘에 들었다는~ 침대와 사우루스 이불 풀셋으로 2개,플레이텐트2개 ,라텍스 매트2개 같이 주문했는데 설치하고 나니 더이뻐요 그리고 이불은 향균이불이라서 그런지 재질이부드럽고 덮었을떄 따뜻하더라구요 비싼 만큼 좋았다는~~ 플레이 텐트는 우리집이 좁아서 아이들각방을 만들어줄수없어서 구매했는데 자기들만의 공간이 생겼다고 너무너무좋아해요 첫애가 초등학교 입학이라 책상도 구매해야하는데 에보니아꺼로 구매하려구요 에보니아로 전체 꾸미면 예쁠듯해요~~이벤트로 책상의자도 준다고 하니 의자하나더구매해서 방꾸미면 딱이네요 돈도절약~~우리집은 아이들이두명 이라 무조건 두개사야합답니다...ㅠㅠ 침대는 엄청튼튼해서 애들재울떄 제가 같이누워도 편안할만큼 튼튼해요 저는 추가금액해서 라텍스했는데 일반 메모리폼으로 해도 좋을듯 싶어요 서랍은 튼튼하고 커서 옷이나 아이들 레고 ,장난감 수납해도 공간남아요 넉넉해요~~ 이거주문하려고 3달동안 고민했는데 아이들이좋아한니 비싼만큼 돈쓴만큼 보람있네요 고민하시는 엄마들~지르세요~짱짱 맘에듭니다
더보기
2015.04.02
처음
  1. 61
  2. 62
  3. 63
  4. 64
  5. 65
  6. 66
  7. 67
  8. 68
  9. 69
  10. 70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