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주 금요일 오후5시가 넘어서 토요일배송된다는 문자를받고 스케줄을 바꾸려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으나 고객센터는 오후5시까지
통화가 가능하다네요...그럴거면 5시이전에 문자를 주던지 해야지....
토요일 오전8시29분에 배송기사분이 전화와서 13시~14시 사이에 배송된다고 한다.사정해서 12시에서 13시사이에 방문해 주시기로 했다.
토요일에 캠핑을 예약했던우리는 스케줄변경이 안된체 배송을 받을수밖에 없었고 설치가 빨리되면 늦게라도 가려고 했다
13시가 다 되어서 배송기사분이 도착하셨고 급한 나머지 기사분을 도와서 같이 설치했다.그런데 계단쪽 상판이 타공구멍에 위치가 맞지않았고
본사 직원과 통화후 기배송건은 타공을해서 사용후 새재품으로 교환해줄것을 확답받은 후 설치를 했다.
기사분은 이제품을 처음 접하는건지 아님 아예초보이신지 조립하는게 부자연스러웠고 몇번이나 다른기사와 통화를 해가며 조립을 했다
조립이 어설펐으며 특히 책상이 잘못조립되어 틈이 많이 벌어졌는데도 정상이라는 기사님!!!!
볼팅도 몇군데 제대로 안되어 있어서 다시요청했다.두시간 넘게 설치를 했고 기사분도 제대로 조립이 안되서 그런지 청소하는사이
인사도 없이 가버렸다.
기분같아서는 전화해서 반품하고 싶었다....백만원쓰고도 기분이 이렇게 더러운건 처음이였다.
배송받느라 캠핑예약해서 돈날려 시간날려 아저씨랑 감정소비해서 기분잡쳐....정말 이건 아니다.
그래도 다행스러운 점은 오늘 서비스오신 기사님은
무척 친절하시고 조립도 잘해주셨다.
제품에 마감도 별로고 그래서 중국산인가 싶다
혹시 제글을 읽으신다면 제발 꼭 생각해보시고 구매하시길 바란다.
특히 배송기사분은 정말 잘 뽑으시란 말 꼭 드립니다.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