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공간 활용에 벙커 침대가 참 좋았는데,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밤에 방이 컴컴할 적 눈에 보이는 것이 없어 원목 계단을 타고 내려올 때 미끄러지지 않게 정말 조심해야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방 등 스위치가 멀리 놓여 있다면 내려갔다 올라오는 번거로움을 참아야 한다는 것도...
그런데 센서 멀티 led가 그 부분을 해결해주었어요. 설치도 붙이기만 하면 되니 간편하고, 또 휴대도 가능해서 어두운 밤에 화장실 가는 데도 부닥치지 않고 갈 수 있겠더라고요. 무엇보다 방 등 불을 끄고 올라가, 침대 위에서 편하게 무언가를 하다 곧바로 잠들 수 있게 됐어요. 내려가서 방 등을 끄고 잠들어야 하는 그러한 귀찮음을 이 센스 있는 센서멀티LED바 덕분에 해결할 수 있었네요.
저희가 토요일밖에 시간이 안되 2주나 기다리며 오늘 아침에 받았습니다. 전날 밤늦게 전화와서 엘베가 있냐 없냐 사다리차가 가능하냐 묻더니 사다리차는 안될꺼 같고 엘베도 없어서 계단으로 올라오셔야 한다 라고 설명드렸는데
엘베도 없고 자기 허리 다치면 어떻하냐고 신랑에게 뭐라뭐라 하더랍니다 - 대체 이 회사는 쇼파를 배송하면서 1인배송으로 지정한 이유가 있을까요?
분명 게단이나 엘베이용이 불가한 경우 사다리차를 이용해야 하며 고객부담이라고 적어놨는데 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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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1
저희가 토요일밖에 시간이 안되 2주나 기다리며 오늘 아침에 받았습니다. 전날 밤늦게 전화와서 엘베가 있냐 없냐 사다리차가 가능하냐 묻더니 사다리차는 안될꺼 같고 엘베도 없어서 계단으로 올라오셔야 한다 라고 설명드렸는데
엘베도 없고 자기 허리 다치면 어떻하냐고 신랑에게 뭐라뭐라 하더랍니다 - 대체 이 회사는 쇼파를 배송하면서 1인배송으로 지정한 이유가 있을까요?
분명 게단이나 엘베이용이 불가한 경우 사다리차를 이용해야 하며 고객부담이라고 적어놨는데 엘베는 없어도 계단으로 배송이 가능한 경우였는데 저희가 왜 8만원을 배송기사님께 계좌로 드려야했을까요?
그리고 왜 1인배송으로 하셔서 저희 신랑이 내려가 뒤에서 받쳐주며 함께 올라와야 했나요? 힘도 제대로 안주셔서 밑에서 받치며 올라온 저희 신랑만 고생했네요
그래도 설치후 고생하셨다고 음료하나 드리고 결국 8만원 입금까지.... 진짜 기가차서 말도 안나옵니다
아무리 엘베가 있고 사다리차가 가능한 곳이어도 쇼파를 1인배송으로 하다니... 이 회사는 직원복지가 전혀 없는곳인가 봅니다 그러니 배송기사가 당당히 돈을 요구하는거겠죠?
다시는 이곳에서 가구 살일은 없을꺼 같구요 이 리뷰에 대해 제대로된 답변이나 좀 주셨음 좋겠네요 ^^ 엘베가 없어서 배송기사님들이 고생하실까 싶어 상황설명도 할겸 통화를 시도 했는데
본사는 2주동안 전화연결이 한번도 되질 않았고 1:1 문의도 성의없는 답변만 줄줄줄..... 그냥 본사 전화번호를 삭제하세요 이럴거면... ^^ 별 하나도 아까워요 ^^
5월 12일 직접 보기위해 오포점 매장으로 고고씽 했다. 한적한 곳에 있어 뭐가 있으려나 했는데 3층으로 올라가니 전시되어 있었다. 신발 벗고 슬리퍼로 갈아신고 들어간다. 들어가니 여러 종류의 이층침대가 있었다. 홈페이지에서 먼저 보고 찜했던 것을 먼저 봤다. 직접 가서 보길 잘 한 것 같다. 이것저것 비교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아이들이 고른 클레망 이층침대! 역시 제일 눈에 띄고 예뻤다. 최종적으로 클레망으로 결정하고 계산했다. 매트리스 업그레이드 해주시고 방수커버도 행사 사은품으로 주신다고 했다. 배송까지 2주 정도 소요 된다고 했는데 17일에 왔다. 생각보다 빨리 왔다. 아이들이 언제 오냐고 엄청 기다렸는데 빨리와서 다행이었다. 설치하는데 30분 이상 소요되었다. 다 설치하고 보니 방에 가득 찼다. 매장에서 볼 때는 작아 보였는데 설치하니 크긴 크다. 아이들이 보고 기뻐 할 생각하니 나도 설레었다. 아이들이 보자마자 깜짝 놀라며 벌써 왔냐며 너무 좋아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니 나도 좋았다. 크림 색상이라 더 따뜻하고 고급스러워 보였다. 화이트 보다 훨씬 예쁘다~ 하지만 아쉬운 건 부품이 하나 빠져서 택배로 보내준다고 하였고 매트리스도 재고가 하나만 있어 다른 걸 가져오셨다. 입고되면 택배로 보내준다고 하셨다. 한번에 제대로 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래서 별점 하나 뺐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따로 잘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너무 잘잤다. 진작 해줄 걸 그랬다. 수면분리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