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꿈에 그리던 이층침대를 드디어 구매했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수많은 검색과 고민을 끝맺으며 구매한 보람이 있네요...
그런데 에보니아가 대기업인줄 알았는데...고객센터 응대도 그렇고 설치 오신 기사님도 그렇고...
음...크게 불편한 사항은 없었으나...그닥 기분좋게 처리된 부분도 없었다는 느낌입니다.
암튼...구매후 이주후에 설치가 되었고, 작은 가구가 아니기에 자리를 비워야 하는 것도 그렇고
집안에 크나큰 가구가 오는거라 날을 잡고 있어야 했는데,,,고객만 크나큰 일이었다는 것...
제촉이 아니고 대략의 도착일자를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데 그부분이 없어서 전화를 걸게 되었고
받으시는분상담원이라기 보다는 아줌마라는 느낌의 응대...
오신 기사님은 에보니아 기사님이라기 보다 동네 철물점 아저씨같은 느낌의....
암튼 이러이러해서 받아서 설치해놓으니 나름 뿌듯하고
튼튼하고 색상도 사진보다 이뻐서 우와~~~하며
구매를 잘했다 싶네요...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해서 그걸로 끝 ㅋ
아무쪼록 더욱 성장하는 에보니아가 되시길 바라며... ^^